문신제거

요즘 문신 시술 빈도는 젊은층에서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문신은 개성을 위해 넣은 문신, 연필심이나 도로에서 넘어지면서 생긴 찰과상으로 인한 외상성 문신, 눈썹이나 입술라인에 새겨 넣는 미용 문신 등 원인과 목적이 다양합니다.
문신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인 시선이나 잘못 그려진 문신 때문에 깨끗이 지우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문신 치료법

치료는 Q-switched Nd:Yag 레이저, Alexandrite 레이저, Ruby 레이저를 이용하여 제거할 수 있으며, 색소 종류와 깊이에 따라 시술 횟수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


오타모반

한쪽 눈 주변에 멍든 것과 비슷한 푸른색 반점을 보이는 색소병변으로 진피 색소질환의 한 종류로 표피릐 각질형성세포로 구성된 흔한 피부 양성 종양입니다.

오타모반은 얼굴의 삼차 신경부위에 잘 생기며 여성에게서 자주 발견되는 질환입니다. 대부분은 편측성으로 나타나지만 드물게 양측성으로 발생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멜라닌 세포들이 표피 기저층보다 깊은 진피층에 위치하여 생기는 것이 오타모반입니다.
오타모반은 자연 소실되지 않고 치료하지 않으면 평생 지속되며, 나이가 들면서 점점 진해지므로 조기 치료를 하는 것이 치료 효과도 우수하고 부작용도 적습니다.

오타모반이 90% 이상에서 대체로 한쪽 안면 부에 발생하며 주로 출생기와 사춘기 때 시작되는 반면 후천성 오타모반은(ABNOM, Horis Macules) 20-30대 여성의 광대뼈 부근과 코 양측에서 경계가 불규칙한 회갈색 혹은 청갈색 반점이 양측에 대칭적으로 발생이 되며 점차 색이 진해지며 커지는 양상을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표피성 일광 흑자나 기미와 구분이 어려운 경우가 많고 내원하시는 환자분들도 기미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ABNOM의 경우 오타모반과 같은 방법으로 치료하며 일단 치료된 경우 재발이 매우 드물기 때문에 완치되면 환자분의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오타모반 치료법

> YONSEI FAM’S CLINIC

연세팜스에서는 색소의 근본치료를 위해 색소세포 수지상돌기와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고 정상조직에는 손상을 최소화시키는 Q-switched ND-YAG LASER와 long-pulsed Alexandrite LASER를 동시에 이용하여 치료합니다.

> 오타모반의 치료

오타모반의 치료는 1년 이상 꾸준히 치료를 받아야 하며 일상 생활에 지장이 없는 오타토닝을 2주 간격으로 시술받으면 오타모반 뿐만 아니라 얼굴이 전체적으로 밝아지고 톤이 개선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 오타모반/ABNOM 치료 후 관리

레이저 치료 후 1~2일 정도 붉은기가 있을 수 있으므로 시술 당일 2시간 정도 쿨링 팩으로 진정시키고, 재생크림과 자외선 차단제는 하루 3-4시간 정도 간격으로 미백크림은 밤에 한번 발라주어 색소반발을 억제시키는 홈케어를 지속적으로 같이 하시는 것이 치료 효과를 상승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