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버섯

표피의 각질형성세포로 구성된 흔한 피부 양성 종양으로 지루각화증이라고 불림니다.

유전적소인을 가지고 있으며, 가장 바깥쪽에 있는 각질 세포층이 과증식한 증상으로, 염증을 동반하지 않지만 병변 부위가 돌출되어 있습니다.
검버섯의 표면이 사마귀 모양처럼 커지는 것도 있으며 이러한 경우 실제 바이러스가 존재하기도 하여 치료 후에 다시 자라나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자외선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부위에서는 피부 층이 두꺼워지면서 울퉁불퉁해지기도 하며, 색소가 침착 되어 검은 반점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검버섯 치료법

Q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 롱펄스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 어븀야그 레이저, CO2 레이저
검버섯은 치료 반응이 우수하며 치료 후 환자분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그러나 매년 새로운 병소가 생길 수 있고, 재발보다는 햇볕, 자연발생 등이 그 원인이 됩니다. (얕고 색소만 있는 경우는) Q 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나 롱펄스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를 이용하여 치료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돌출 되고 두꺼워진 검버섯인 경우네는 어븀야그 레이저와 CO2 레이저를 이용하여 제거해야 합니다.


오타모반

한쪽 눈 주변에 멍든 것과 비슷한 푸른색 반점을 보이는 색소병변으로 진피 색소질환의 한 종류로 표피릐 각질형성세포로 구성된 흔한 피부 양성 종양입니다.

오타모반은 얼굴의 삼차 신경부위에 잘 생기며 여성에게서 자주 발견되는 질환입니다. 대부분은 편측성으로 나타나지만 드물게 양측성으로 발생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멜라닌 세포들이 표피 기저층보다 깊은 진피층에 위치하여 생기는 것이 오타모반입니다.
오타모반은 자연 소실되지 않고 치료하지 않으면 평생 지속되며, 나이가 들면서 점점 진해지므로 조기 치료를 하는 것이 치료 효과도 우수하고 부작용도 적습니다.

오타모반이 90% 이상에서 대체로 한쪽 안면 부에 발생하며 주로 출생기와 사춘기 때 시작되는 반면 후천성 오타모반은(ABNOM, Horis Macules) 20-30대 여성의 광대뼈 부근과 코 양측에서 경계가 불규칙한 회갈색 혹은 청갈색 반점이 양측에 대칭적으로 발생이 되며 점차 색이 진해지며 커지는 양상을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표피성 일광 흑자나 기미와 구분이 어려운 경우가 많고 내원하시는 환자분들도 기미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ABNOM의 경우 오타모반과 같은 방법으로 치료하며 일단 치료된 경우 재발이 매우 드물기 때문에 완치되면 환자분의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오타모반 치료법

> YONSEI FAM’S CLINIC

연세팜스에서는 색소의 근본치료를 위해 색소세포 수지상돌기와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고 정상조직에는 손상을 최소화시키는 Q-switched ND-YAG LASER와 long-pulsed Alexandrite LASER를 동시에 이용하여 치료합니다.

> 오타모반의 치료

오타모반의 치료는 1년 이상 꾸준히 치료를 받아야 하며 일상 생활에 지장이 없는 오타토닝을 2주 간격으로 시술받으면 오타모반 뿐만 아니라 얼굴이 전체적으로 밝아지고 톤이 개선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 오타모반/ABNOM 치료 후 관리

레이저 치료 후 1~2일 정도 붉은기가 있을 수 있으므로 시술 당일 2시간 정도 쿨링 팩으로 진정시키고, 재생크림과 자외선 차단제는 하루 3-4시간 정도 간격으로 미백크림은 밤에 한번 발라주어 색소반발을 억제시키는 홈케어를 지속적으로 같이 하시는 것이 치료 효과를 상승시킵니다.